Revisit: 1956-1957 Korea

Nov 24 – Dec 31, 2017
2017.11.24 ​-​ ​12.31

주한 미국대사관 최초의 흑인 여성 외교관 레실 웹스터씨가 기록한 1956-1957년 한국의 모습들

CICA미술관에서 주한 미국대사관 최초의 흑인 여성 외교관 레실 웹스터씨가 1956년부터 1957년까지 한국에서 촬영한 컬러 사진들과 인터뷰 영상을 전시합니다. 이번 “1956-1957 한국”전에서는 당시 서울 및 교외 풍경, 주한 미국대사관 직원들의 생활상, 신익희 선생의 국민장, 존 포스터 덜러스의 방한 장면, 대사관 결혼식, 한국 아이들의 미국 입양 장면과 같은 역사적으로 소중한 순간들을 담은 컬러 사진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Photographs by Lecile Webster, the first African-American Woman Worked for the U.S. Embassy Seoul, Korea

The exhibition features photographs taken in Korea from 1956 to 1957 by Lecile Webster and her story. Lecile Webster is the first African-American Woman worked for the U.S. Embassy Seoul, Korea. Her photographs include Seoul and rural scenes, daily lives of U.S. Embassy employees, Ik-hee Shin’s national funeral, John Foster Dullas’ visit in Korea, embassy wedding, and the adoption scene of Korean babies to U.S. families.